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마운자로 3~5주차(3/16~4/5)-시작대비 -7.24kg 3주차에 생리 시작했어야하는데 시작을 안함-쫌쫌따리 증량4주차에 생리 시작함-붓기가 말도안됨5주차에 드디어 5.0으로 올리고...월요일 밤에 5.0을 맞음. 90도로 안 찔렀는지가 피가 꽤 났음;그리고 뭔가 주사가 더 아픈 느낌이었다 기분탓인가...했는데다음날에 컨디션이 좀 이상하더라니 점심먹고나서 전날 먹은것까지 다 토함+오한+두통 미침도저히 일을 할수가없어서 집에 와서 골골거림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거의 하루에 한끼만 먹은것같음금요일에 약간 컨디션이 올라와서 뭘 좀 먹었더니 바로 두통 올라옴 도라버려;일요일 저녁에 해물찜을 좀 많이(라고해도 마운자로 전에 비하면 훨씬적음)먹었는데속이 쓰리고 머리가 아파서 살려고 1시간 걸음 ㅠ그래도 진정되지않아서 근처 카페에서 따뜻한 캐모마일 차 마셨더니 좀 진정되었다.. 더보기 마운자로 2주차(3/9~3/15)-시작대비 -3.62kg 3월 9일(8일차) 105.61어제랑 비등비등하다.오늘 드디어 두번째 주사를 맞는다.반감기가 일주일이라더니, 희안하게 뭔가 먹고 싶단 생각이 들었음물론 어림도 없고 걍 주사 맞았음그래도 두번째라고 덜 무서웠다. 3월 10일(9일차) 105.14약간의 감량을 했다 아주 약간..ㅋㅋ입이 자꾸 마른다. 그래서 자꾸 단내가 난다ㅠㅠ회사를 다니는 입장이면 여러모로 불편했을것같다내 일을 하는건 불안정하지만 이런점에선 다행이구나(?)주사를 다시 맞아서 그런가 다시 소화가 좀...안되는거같음밥 먹고 조금이라도 걷고 탄산 생각이 나면 탄산수 마시면서 버팅기는중헬스하고나서 너무 피곤해서 1시간 기절잠하고 났더니 배가 하나도 안고파서엄마가 준 유당제로 요거트에 코코넛청크 말아먹음 왠지 빈속이면 속 쓰리고 새벽에 깰거같아서... 더보기 마운자로 1주차 1일차 108.95진짜 대쫄보라 한참 걸렸음ㅜ셀프주사라니..!진땀이 나고 심장이 쿵쾅쿵쾅...내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주사가 무섭다ㅜㅜㅋ맞자마자 발이 좀 시린 느낌이 들었음밤늦게 맞아서 바로 잠듬3일간 엄청난 최후의 만찬파티를 하느라 체중 뭐... 2일차체중은 사실상 2일차 새벽에 잰거나 다름없어서 굳이 또 안 잼눈뜨자마자 속이 좀 더부룩함뭔가 토할거같지는 않고 음식이 안내려가고 걸린것같다?라는 느낌..?오전에는 두통과 더불어 속이 좀 그랬으나 오후되면서 나아짐식사량이 확실히 줄수밖에 없겠다 싶음; 3일차 107.73배가 자꾸 아픔 설사함 이또한 부작용중에 하나라고함약한 생리통 같기도한데.. 날짜상으로 아직 할 날짜는 아님저 쪼그만 약이 대체 며칠동안 나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 어이가없음;보통 .. 더보기 프롤로그-109kg 여성의 마운자로 시작 위고비 나올적만해도 남들 얘기같았다부작용 덩어리일것만 같고 돈 주고 병얻으면서 살 빼는건줄 알았음정석적으로 빼려고 2월부터 헬스장도 다님...시작 몸무게 106이던가 107이던가?- 작년에 헬스 쫌 재미 붙일랬더니 무리하다 갈비뼈 나가고 발목 인대도 끊어지고 세상이 날 억까하는줄;암튼 다시 시작한 헬스는 예전처럼 웨이트하기에는...내 체중이 너무 나가기도하고너무 오랫동안 운동을 안해서 자신이 없었음웨이트하다가 유산소만 하려니까 너무너무...재미가 없음그래도 일주일에 4일은 나가서 한시간씩 하긴했음근데? 문제는 식욕이었다 나는 전형적인 밥 적게 먹고 군것질 죙일 하는 스타일임편의점에서 1+1이니 2+1이니 사서 한 자리에서 거진 다 뜯어먹음먹고 나면 당연히 현타오지... 근데 이게 조절이 안됨 눈앞에 보이.. 더보기 반자동 병행을 고민하다(feat. 아바닛) 대량은...매출은 오르긴한다...그러나 불안한것...지재권....언제나 따라오는....동기들 중에는 이미 경찰서를 다녀오거나 합의금 요구를 받은 경우도 있다ㅜ강의 끝난지 이제 3개월 됐던가..?나는 아직은 없지만 조만간 닥쳐올거라는 불안감에.....대량의 비중을 줄이고 반자동도 함께 하려고함근데 이게 또 대량프로그램이랑 반자동 프로그램이랑 별도다보니까 병행하면 지출이 두배..다행히 주문 처리 프로그램은 계속 쓸수있다...내가 쓰는것은 아바닛! 일단 가장 큰 장점은 웹 기반이라는것api기반이라 빠르다는것 난 마켓수로 치면 96개라...이것이 꽤나 중요...그리고 해외에 간다던지 할때 인증 문제가 아무래도 적을것같음(송장 업뎃할때는 아직 11번가나 네이버같은 경우는 로그인 방식이긴하다..그래도 쿠팡이 매출의.. 더보기 6월 매출 마무리하기 우당탕탕 6월도 어찌저찌 마무리되었다...왜 주문금액하고 판매액이 차이나냐면....반품때문이다 이놈의 반품 ㅠㅠㅠ그렇게나 잘 팔리던게 그렇게나 불량이 날줄이야..!어쩐지 너무 팔리는게 좀 불안하다했다ㅠ그래도 반품만 130만원..? 이게 실환가?^_ㅜ순익으로만 치면 지난달 대비 70만원 정도 오른것같다...그래도 부업인걸 감안하면 나쁘지않을지도.. 더보기 해외구매대행의 세계에 입문한지 5개월차.. 명절쯤 아 나도 한번 해봐야겠다고 사업자를 하나 만듬.만들다보니까 어 강의를 좀 들어봐야겠다 싶음.강의를 듣다보니까..? 하나 더 들어보고 싶음.강의를 결제하고 나니까..? 얼레벌레 사업자가 30개가 됨;;정신을 차려보니까 쓰리잡임 아니 사업자가 30개니까 각자로 봐야하나?;;사실 아직 정신 못차림. 당연함 마켓이 96개임;그나마 본업이 야근이 적은편이라 어찌저찌 하고만있음 잘하고있는지는 몰으게따 깔깔!매출이 점점 늘고있긴하단게 그나마의 위로근데 손익분기는 아직 멀었단게 안위로 더보기 [패스트캠퍼스] 코딩 강의 후기 2주차... 초등학교 방학 일기 밀리는 스웩 어디 가느냠서... 왤케 늦었냐면... 이노무 머리가 도무지 돌아가질 않았기때문...^^ 멧돌도 이보단 잘 굴러가겠다며... 일단 강의는 정말 세번씩은 기본으로 들어본듯 1주차에 배웠던 html이나 css, 자바 스크립트는 상대적으로 그래도 뭐..좀 들어는 봤다? 정도는 됐는데 jQuery라니..갑자기 어디서 나오셨나요 선생님...ㅠ html을 조작한다 고 하셨는데 사실 그 말 자체도 이해가 안되는것이었다ㅜ 배움이 짧은 자는 그저 따라가기 벅차 잉잉 울어제낄뿐.. 그러나 반복학습 이길자는 없지 안되면 될때까지...가보자고....ㅠㅠ 새삼스럽긴한데, 일반적인 생각(?)으로는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더 오래걸리는것 같음 예를 들자면 = 이 기호가 '같다'의 의미가 아.. 더보기 이전 1 2 3 4 ··· 6 다음